0. 이 책들을 나만 읽기 아까워서 만들었습니다. 1.

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판단으로,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책과 그 문장들을 보관합니다. 해시태그(#)를 참고하여 책을 골라보세요. 2.

책에 대한 감상과 해석, 딴소리도 중간중간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. 주의 바랍니다. 3.

혹시 흥미로운 책을 발견했다면, 자신만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책을 실제로 구하여 직접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. 4. 아래의 책 목록과 분류 기준은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.

(*최근 수정: 2022.10.10.월) 한국 문학 #갓완서 #단편소설집 #강추 박완서, <기나긴 하루>(2012) 1) 카메라와 워커 (1975) 2)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(1993) 3) 빨갱이 바이러스(2009) #성장소설 #장편소설 #문학동네소설상 #1960년대후반 은희경, <새의 선물>(1995) #SF소설 #장편소설 #젊은작가 #가볍게_읽을_수_있는_소설 김초엽, <지구 끝의 온실...